도멘 샹송 메르퀴레 프리미에 크뤼 르 끌로 레베끄 [Domaine Chanson Mercurey 1er Cru LE CLOS L’EVÊQUE]

2025.03.28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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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샹송 메르퀴레 프리미에 크뤼 르 끌로 레베끄


Domaine Chanson Mercurey 1er CruLE CLOS L’EVÊQUE


1750년 부르고뉴 본(Beaune)에 설립된 도멘 샹송은 와인의 품질이 상류층에 도달할 만큼 입소문을 탈 정도로 성장하여, 나폴레옹의 여동생인 마담 엘리자베스와 프랑스 계몽주의 지식인이자 작가인 볼테르(Voltaire)가 주 고객이었으며, 루이 보나파르트가 샹베르땡 와인을 주문한 기록 또한 남아 있다고 한다. 이 시기 샹송은 루이11세에 지어진 바스티옹이라고 불리우는 요새를 구입하였다. 그 당시의 오너인 ‘알렉시스 샹송’이 2층이었던 요새에 2개의 층을 추가로 증축하였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밭은 본의 상징적인 밭인 ‘모노폴 끌로 데 페브’를 포함, 꼬뜨 드 본에서만 43헥타르에 달하며,꼬뜨 샬로네즈에 머큐리의 끌로 레베크를 포함하여 50헥타르의 밭을 소유하고 있다.  개별 밭들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기 위해 와인 재배 시에 인공적인 요소는 줄이고 있으며 와인 양조 및 숙성 시에도 개별 밭들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2024년 부터 브랜드 이미지와 라벨의 리뉴얼을 통해 앞 면에 포도밭 크기와 일조 방향, 토양 타입, 숙성 개월을 표기해 부르고뉴에서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고있다.


빈야드 매니져 Justine Savoye, 경영 책임자 Vicent Avenel, 셀러 마스터 Lucy Auger가 의견을 모아 각 부르고뉴 밭 특징을 잘 살리면서 밸런스가 갖추어진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 샤르도네는 송이 째로 부드럽게 압착 후 오크 통에 12~14개월 동안 리 숙성을 진행하며 이때 새 오크 통의 비율은 15%가 넘지 않게 조절한다. 피노누아는 송이 째로 저온 침용을 7~10일간 진행한 후 새 오크통의 비율이 30%가 넘지 않게 조절해 12~18개월 동안 숙성한다. 모든 와인들은 지상에 있는 유일한 셀러인 샹송 소유의 바스티옹에서 보관 및 숙성이 된다. 바스티옹은 벽 두께 8m로 자연적으로 온도와 습도가 조절이 되어 1~3층은 레드 4층은 화이트 와인을 보관한다.


도멘 샹송은 Wine & Spirits Magazine 올해의 100대 와이너리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브랜드 슬로건인 ‘Great TERROIR, Great TEAM, Great WINES’ 에 걸맞게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으로 2021년 프랑스 와인 업계 최초, 2023년 최고의 점수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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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maine Chanson Mercurey 1er CruLE CLOS L’EVÊQUE]

도멘 샹송 메르퀴레 프리미에 크뤼 르 끌로 레베끄



종류 : 레드


브랜드 : 도멘 샹송


나라/지역 : 프랑스/부르고뉴


품종 : 피노누아


등급 :  AOP  Mercurey 1er Cru

 

​                                                                        


색
밝은 루비 레드색.

향

향기로운 작약의 아로마가 매우 잘 익은 딸기, 체리의 아로마와 함께 끝에서 느껴지는 감초와 후추 힌트로 마무리 되어 복합적인 아로마를 보여준다.

맛
입 안에서 단단한 밀도와 부드러운 타닌이 긴 여운을 남긴다.

잘 어울리는 음식
사퀴테리, 구운 육류 요리, 파테, 부르고뉴 치즈 ( 에푸아스, 시토, 랑그르)

특징

꼬뜨 드 본 남쪽에 위치한 꼬뜨 샬로네즈 중심부에 위치해있다.

피노누아는 짙은 색을 띄며 풀 바디로 꼬뜨 샬로네지의 다른 지역 와인 보다 숙성 잠재력이 길다.

메르퀴레는 피노누아를 90%이상 재배하며 샹송이 소유한 밭은 언덕의 중간에 위치해 있다.

25~30%의 와인을 새 오크통을 사용해 16~18개월 숙성한다.


도멘 샹송은 2024년 부터 브랜드 이미지를 리뉴얼 하여 부르고뉴 와인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식에 변화를 주기 위하여 앞 라벨에 밭 면적과 일조 방향, 토양, 숙성기간 표기를 넣는 최초의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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