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우스 ‘아 보니스 보나’ Nicolaus ‘A Bonis Bona’

2021.04.10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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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우스 ‘아 보니스 보나’

Nicolaus ‘A Bonis Bona’


바이스부르군더는 세계적으로는 피노 블랑이라 알려진 품종이다. 또한 피노 누아 머천트의 일종이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과 이태리에서 생산된 와인이 많이 알려져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부르고뉴와 상파뉴에서도 생산했었다. 현재는 독일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데, 샤르도네와 유사한 특징을 가진다. 종종 배럴 발효를 통해서 오크의 느낌과 젖산 발효를 통해 숙성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지기도 한다.

 

피노 블랑은 사과, 감귤류 및 꽃 향 등이 많은 풍부한 과실향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 과실 본연의 향보다는 꽃의 특성과 돌과 같은 미네랄 느낌을 더하고 있다. 대부분 산도가 좋고 오크발효를 통해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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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aus ‘A Bonis Bona’] 

니콜라우스 ‘아 보니스 보나’ 



종류 : 화이트


브랜드 : 니콜라우스


나라/지역 : 독일/나헤


품종 : Weissburgunder


등급 : Prädikatswein Auslese


수상내역 : Portugal Wine Trophy

2016 : Gold Medal


                                                                                 


빛나는 황금색을 띄며, 테두리는 밝은 노란색을 띄고 있다.

파인애플과 망고 등의 풍미가 지배적이며, 아몬드와 바닐라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너트류의 풍미와 아로마가 혀에서 섬세하게 느껴진다. 산도가 밸런스를 이루고 강력한 여운이 따라온다.


서비스 온도

12~15

어울리는 음식 

해산물, 아시아 음식, 가벼운 파스타, 닭고기, 송아지 고기 아페리티프 혹은 디제스티프로 어울린다.

설명

국제적으로 알려진 피노 블랑의 독일식 이름인 바이스부르군더품종으 만들어진 와인으로 '완숙된'이라는의미의 아우스레제 등급의 와인이다. 일반적인 아우스레제는 달콤한 와인이지만, 달지 않게 발효하여 풀바디하면서도 산도가 좋은 와인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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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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